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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3개월 간 한 상품' 으로 이천만원 팔다가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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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헌터스 칼럼 

부업으로 '3개월 간 한 상품' 으로 2,632만원 팔다가 포기했어요


안녕하세요!

쿠크입니다:)

 

혹시 저에대해서 아직 잘 모르신다면-!

아래 글 읽고 오시면 더 재밌으실 거에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었지만 공무직 면접 포기한 썰

 

사실 위 글에서 한가지 빼먹은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저는 지금은 구매대행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이전에는 사업에 사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바로 개인 브랜드로 시작했었어요

유튜브로 찾아보지도 않고

열정하나는 넘쳐서 그거 하나 믿고

이런거 만들어볼까?? 해서 그냥 시작했습니다

동대문가서 원단 찾고

공장 찾고

택배 계약하고

혼자 하기 힘들어서 가족들이랑

다같이 포장하고..ㅎㅎ

(레버리지에 대한 중요성을 여기서 또..)

그래서 첫 달 매출은 80만원정도 밖에 안나왔고

6개월동안 매월 100만원대 정도만 나왔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매출이 올랐고

작년 이맘 때쯤에 매출이 어느정도 나왔지?? 하고 보니깐

 

대략 947만원 나왔었습니다!

 

사실 올리기 민망할만큼 큰 매출은 아니였지만...

마진이 절반은 남기도하고 상품이 하나니까~라는 생각과

부업으로 하기엔 나름 만족했었습니다 :)

 

10월 택배 건수는 304개 였었네용 

 

작년 이맘때쯤에 3개월 매출은 2,632만원 정도

 

이 한상품을 더욱 잘 팔기 위해 작업도 더 하고

새로운 상품도 만들어서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많은데

아무래도 부업이여서 물리적인 한계가 많다보니

지금은 매출이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 이유는

1. 관리가 어렵다

2. 추가 아이템 발굴이 쉽지 않다

3.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4. 더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기가 왔다

 

그때는 부업에서 전업으로 할 용기가 안났었고

이 다음엔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만 가득해서

움직이지 못하고 멈춰있었어요

유튜브도 안보고 그냥 맨땅에 헤딩을 했던터라..

심지어 상품 제목도 50자가 넘는 70몇자 입니다

(아직까지 바꾸지 않았어요 ..ㅋㅋㅋ)

창작의 고통과 본업으로 갈 생각을 하니

막막해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족한테 넘겼어요 ㅠ.ㅠ)

물론 나중에 다시 개인브랜드를 할 목표를 갖고 있지만

이러다간 안 될 것 같아서

유튜브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요

구매대행으로 돈 얼마 벌었다!

이런게 정말 많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구매대행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도 1기 수업모집 글을 보게되어서

지원을 했었습니다!!

수업 이름도 '부업 오토'여서 좋았어요

부업이고 오토로 할 수 있다

효율적으로 자동화가 된다?

부업 / 시간효율 / 체계화

내가 좋아하고 필요한 키워드들로 구성되어 있는 수업

그리고 구매대행.

이건 안 들을 이유가 없었고

게다가 부업 오토 첫 1기를 모집한다고 해서

용기내서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첫 수업을 듣고 부업을 포기했습니다.

네!! 바로 용기내서 전업으로 뛰어들었어요!!

그 만큼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부업으로 이렇게 알맞는게 있을까..싶을 정도에요

제가 배운 구매대행은

1. 재고의 부담이 없다

2. 금전적인 리스크가 거의 없다

3. 시간이 많이 들지 않는다

4. 창작의 고통이 없다

우선 이렇게 말 할수 있는 이유는

제가 그동안 구매대행 관련해서 본 유튜브에서는

일단 사업자를 여러개 만들어서

상품을 대량으로 등록해서 많이 올리고

거기서 팔리는 상품을 잘 팔리게 상세페이지 수정해주고

그 다음에 그걸 위탁으로 팔든 사입으로 판다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이 수업을 듣고 이해가 안되는게 있었어요

'왜 대량으로 등록하지??'

'왜 사업자를 여러개 만들지??

'주문 처리나 세금 신고할 내용들을 어떡하려고..?'

팔리는 상품만 올리면 사업자도 여러개를 만들 필요가 없는데

아직까지 좀 의문이면서도

이 수업의 미친 내용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팔리는 상품을 알고

그 상품을 올린다(대량 절대 NoNo!)

그렇게 하니깐

어제 올린 상품이 오늘 팔리게 되는

신기한 상황을 보게되고

저 또한 직접 경험하고 있어요

 

그리고 단순업무 같은 경우에도

아르바이트생을 뽑아서 진행합니다.

그럼 우리는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고

'사업을 위한 레버리지'를 벌써부터 경험하고 있어요

이런 구조로 시작하다보니

사업적인 마인드와 설계가 탄탄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저는 그런 경험과 인사이트를 배우고 얻고

더욱 커져가고 있어서

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하루하루를

설레게 보내고 있어요.

전 그렇게 오랜만에 사업의 재미를

구매대행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중국어를 못하는데 괜찮을까..?'

라는 걱정을 꽤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두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세상이 워낙 좋아서 번역도 다 되고

정보들도 너무 많기에

그런 걱정하는 시간에 일단 움직여보는게

더 많은 것을 얻으실거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구매대행 뿐 아니라

사업에 대해서도 하나씩 배우니,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쿠크가 첫 수업을 듣자마자 본업을 포기할 만큼 확신을 준 수업이 궁금하다면?!

▼ 선 착 순 모 집 중! ▼


같이 읽으면 매출이 오르는 글!

상품 등록하고 1일도 안돼서 주문이 들어온 썰 풉니다

온라인 사업 시작 1달차... 진심으로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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