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텝진 칼럼

초고수 사업가 강의를 소개합니다

공감 1
댓글 0
트렌드헌터

초고수 사업가 강의를 소개합니다 

이렇게 연매출 100억원의 대표가 될 수 있습니다


 

 

트렌드헌터 대표님들 안녕하세요! 늘 든든한, 사업 선배 한친절입니다 :) 이번 칼럼의 주제는 트렌드헌터의 대표 강의, "초고수 사업가 과정"에 대한 칼럼입니다. 초고수 사업가 대표님들의 사연을 취합하여 읽기 편하시게 각색하여 스토리화해봤습니다. ​평균 연매출 10억원대 대표님들이 "어.떻.게" 연매출 100억원대 대표님이 될 수 있었던 건지 스토리로 공유해보겠습니다. (아직 초고수 강의 시작한지 1년이 안되었기에, 월 매출 10억원 도달한 대표님들의 매출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영민대표님의 초고수 사업가 강의 2기 수강생입니다. 초고수 강의를 듣기 전 전 한달 매출이 800만원에서 최대 7,800만원까지 매출 편차가 굉장히 큰 셀러였습니다. 주로 겨울 소형 가전 제품을 판매하다보니 계절에 따라 매출 폭 차이가 컸는데요. 그러다보니 한창 바쁜 시기가 있었고 그 시기에 맞춰 직원 채용을 하다보니 저는 저대로 바빠서 채용을 준비해서 하거나 면접을 제대로 준비해서 해본 적이 없고 교육도 지금 생각해보니 터무니없이 부실하게 진행했었습니다. 당연히 1년 이상 근속한 직원도 없었고요.

 

이렇게 판매를 하고 사업을 한지 3년이 되니 저도 40대가 되었고 30대엔 혼자서도 잠도 안자고 파이팅 넘치게 가능했었는데.. 이게 에너지도 없고 집중할 힘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겨울엔 한달매출이 최소 6천만원 이상은 쳤는데.. 작년부터올 겨울 매출이 4천만원을 넘지 못하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현타를 쎄게 맞으며 담배 한대 피고 오랜만에 트렌드헌터 카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작은 제조업체의 평범한 근로자였던 저를 지금의 저로 만들어준 시초가 트렌드헌터라 오랜만에 정영민대표님의 칼럼을 읽어내려갔고 초고수 강의를 다시 진행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의지가 워낙 약해졌던터라 강의에 집중하지 못할것같다는 생각과 현실에서 혼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하다보니 1기는 큰 생각없이 지나갔습니다.

 

1년에 2~3번정도 참여하는 셀러 모임이 있는데 초고수 1기를 수강했다는 분을 만나게 되었고 목표했던 것들을 달성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보다 매출이 낮았던 분인데 저보다 매출이 크게 올랐더라고요. 그날 집에 가는 길에 초고수 전용 상담 채널에 카톡을 남겼고 (트렌드헌터 직원분들이 1:1로 상담 찐하게 해주십니다) 김혜성PM님께서 오랜시간 상담을 해주셔서 확신을 가지고 2기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지금 이렇습니다.

 

 

 

 

직원 3명을 채용했고

 

월매출 반올림해서 10억이고

 

순익 역시 월 3천만원 이상입니다.

 

 

 

 

감개무량합니다. (돈번지 얼마안되서 지금은 계속 재투자하고있습니다. 사업에 재투자할수있는 돈이 남는다는게 감사하고 1.7억 정도 상품과 직원에 재투자중입니다) 직원은 총괄팀장 1명, 마케터 1명, MD 1명을 채용했습니다. 판매 방법은 한이사님께서 제 글만 읽고도 매출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주셔서 미약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랫폼 특성에 맞는상품을 연구해 런칭한다.

 

​네이버/쿠팡/오픈마켓을 각각 나누어 다시 상품을 새롭게 소싱했습니다. 오픈마켓 행사로만 판매하고 있는 상품 3개를 소싱했습니다. 전 원래 중국에서 사입해오던 구조였고요.

 

1) 같은 기수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대표님을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만났습니다. 주방용품 카테고리였는데 직접 공장을 운영하시기도 하시고 술자리에서 술한잔 하니 감사하게도 위탁으로 공급해주셨고 단가도 잘 맞추어주셔서 마진도 꽤 괜찮게 받았습니다 

초고수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최대한 반영해서 고관여상품으로 브랜딩했고 상품 평균 객단가는 130,000~160,000원으로 세팅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소형 가전만 다루다보니(손난로, 발난로같은) 객단가 5만원 이하였는데 10만원 이상으로 높이니 뭐랄까... 하루하루 매출 보는 재미가 좋습니다ㅎㅎ

2) 중소브랜드를 오픈마켓 독점으로 공급받아 판매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는 식품이고 종류만 30~50개 정도 되서(맛, 용량 같은 차이) 오픈마켓 행사만으로 매출 만들고 있습니다. 행사 경험은 한번도 없어서 화면 하나엔 강의 틀어놓고 화면 하나엔 오픈마켓 켜놓고 멈추었다 켰다 하면서 하나하나 따라해 만든 결과입니다. 뿌듯합니다. 아마 다음달엔 톡딜 앵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성과가 좋아서(잘 팔아주신다고 저희 회사에 직접 찾아오시기도 하고 다른 상품들도 가지고 와주십니다) 스마트스토어랑 쿠팡에서도 팔기로 했습니다. 반대로 2)번이 진짜 좋은게.. 이렇게 결과들을 만들어내니 제조업체 대표님 뿐만 아니라 MD분들께서도 제게 역으로 상품 제안을 주시기도 해서 지금은 맨 땅에 헤딩을 하고있진 않고 사실 지금은 좀 편하게 팔고있습니다.

3) 초고수 수강생에게만 공급하는 브랜드 상품들이 있는데 이것까지 제가 다 할 수 없어서 지금은 와이프가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일매일 2개씩 쿠팡에 상품 등록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배송이나 CS 부담이 없고 상품도 브랜드 상품들이라 (이마트나 홈플러스같은 곳에 있는 그런 상품들) 상세페이지 제작도 따로 필요 없어서 와이프도 한달에 순이익으로 270~320만원 정도는 가져갑니다. 지금은 제가 아예 터치 안하고 있는데 더 올랐다고 하고는 가르쳐주진 않네요...;; 참고로 전 1번의 전략만으로 누군가는 저보다 더 빠르게 3개월만에도 월 10억 매출 만드는거에 확신이 듭니다. 아마 20대나 30대분들은 저보다 더 빠르게 달성하실 수 있겠죠.

 

 

 

 

드디어 채용에 성공하다..

창업하기 전엔 주로 제조사 쪽에서 일했고 생산이나 세일즈에 전념했다 보니 회사 운영에 대한 이해도가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초기엔 사무실도 좁고 지저분하니(택배를 직접 해서 더..) 면접도 근처 카페에서 보고 그랬는데요. 지금은 주말 이틀간 대청소하고 깔끔하게 꾸며 놓았고 책상이나 집기들도 싹 다 갈이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면접을 보기 시작했고 초고수 수강생 전용 카페에 있는 면접 질문들 추려서 보면서 면접 진행했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채용글을 올려야 내 회사에 가장 잘 맞는 사람들이 오는지 과거엔 한달에 3개도 채 안들어왔는데 지금은 하루에 3~4개씩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력서 보고 면접보고 채용까지 과정들이 전부다 막연했는데 이건 그때그때 어려울때마다 정영민대표님께서 직접 답변을 주시니 저희 회사 회장님 같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 저희 직원분들이 뼈를 묻겠다고 하는데.. 행복하면서도 어깨가 무겁고 그렇습니다.

 

처음 월 10억을 찍는데 의의를 두자면 저도 혼자서 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두번은 가능하다 유지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이때 빠르지만 신중하게 내 회사랑 잘맞는 직원을 채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미 내가 전부다 했던거라 업무 분장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얼마나 걸리는 일들인건지를 계산할 수 있어서 직원 채용하고 바로 교육하고 해당 업무에 충분히 적응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지금 직원분들 아니었으면 절대 10억 매출을 유지할 수 없었을거라 믿습니다. 두가지가 가장 핵심이고 여기서 이제 팔리는 마케팅을 더 하는 방법 에 대해 작성해보겠습니다. 1, 2번은 당시에 벅차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말도 안되게 순탄히 목표를 뛰어넘은 결과들을 냈습니다. 3번은 시행착오가 좀 많았는데 역시 초고수에서 나오는 내용을 전부 반영했습니다.

 

 

 

➡️첫번째 정확한 키워드 세팅과 소액 광고 

 

스마트스토어나 쿠팡 좀 해본 셀러라면 누구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느정도 알고있는 키워드. 저역시 그랬고요. 이번 초고수를 통해 둥둥 떠다니던 것들이 완벽한 퍼즐로 완성되게 되었습니다. 1:1 피드백을 받아 내 상품에 최적화된 플랫폼들에 키워드 세팅들을 쫙 해놨구요. 이렇게 정리해서 올린 상품들은 시작하자마자 1페이지부터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검색수도 전부 3만 이상짜리라 기대도 안했는데 잘 따라하니 운좋게도 1페이지부터 시작할 수 있었고 하루 3만원으로 1주일정도 돌렸고 결과가 좋아서 2주차엔 하루 10만원씩 돌렸습니다. (소비자가가 10만원 이상이고 마진도 좋아서 많이 남았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순위 상승을 경험하며 지금은 리뷰이벤트, 블로그체험단만 하고있습니다. 전 요새 직원들과 대화나누는 시간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 그 다음은 팔리는 상품 소싱하는데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두번째 체험단은 체험단인데 매출로 직결되는 체험단 

 

이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체험단? 많이 들어봤고 약간 식상했는데(거의 돈 삼백정도 쓴듯) 왜 내가 그동안 돈만 쓰고 결과를 못냈는지가 선명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총괄팀장님이 하루에 1명씩 순도높은 분들만 제안을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마케팅을 통해 가장 효과를 본 상품 카테고리는 식품인데요. 겨울 가전 제품만 판매하다보니 1년 내내 잘나가는 상품 찾는데 몰입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계절이나 시기나 유행 상관없이 매일매일 체험단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은 무조건 우리한테 가장 잘맞고 효과나올만한 분들을 찾는데만 시간 썼습니다. 그분들의 댓글, 피드, 대댓글... 까지 전부 다 보았고 하나하나 게시글도 다 읽으면서 내가 파는 식품들을 상품들을 가장 잘 알리고 팔 수 있는 분이 누가 있을까? 지금도 제 주말 루틴입니다. 주말에 찾고 저희 총괄팀장님에게 토스해주는식.

저희 단골 체험단분들만 벌써 8명이 생겼고 처음엔 상품 제공만 했는데 지금 8명에겐 비용을 지급해드리거나 공구마켓을 진행하며 추가 매출로 만들고 있습니다. 조금더 구체적으로 풀어보자면 만약 내가 파는 상품이 건강즙인데 이 재료가 아토피에 좋다? 그럼 우리는 아토피에 좋다는 광고를 하지 못합니다. 불가능합니다.. 대신 아토피가 있는 직장인분들이나 엄마아빠 분들을 눈에 불을 켜고 찾았습니다. 그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알아요.. 이런분들만 찾고 찾아 상품을 매월 보내드렸고 그 과정들을 올려주셨어요.

정영민대표님께서 라방에서 말씀해주신건데 단순히 체험단은 일회성으로 끝나버리자나요. 그런데 이걸 1개월차 후기, 3개월차 후기, 6개월차 후기 이런식으로 해보라고 아이디어를 주셔서 바로 실행했더니 감사하게도 꾸준히 남겨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별도의 비용을 몇몇분들에겐 지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젠 유료광고엔 돈 안쓰고 이런 분들을 하루에 1명씩 찾아 무조건 포스팅되게 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뭐.. 이게 나중에 눈덩이처럼 커져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이미 사업을 오래했고 기존매출이 있었기에 일일매출이 급급하진 않아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실행을 했었던것같아요. 중기적인 시야를 가지구요.

 

 

마지막으로 행사 진행에 목숨을 걸자 한달에 3회 진행안하면 집에 안간다!! 정신.. 매일매일 제안메일을 보내고 컨택을 했습니다. 처음 10일동안은 계속 거절만 당하거나 아예 답장도 안와서 풀이 살짝 죽었지만..ㅋ 그래도 용기를 받고 계속 시도하니 첫 도전이 되고 지금은 벌써 20회 이상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초고수에서 배운 내용인데.. 이거 풀어도 되려나요? 11번가면 11번가에서 터진 상품들을 분석했고 가격, 용량, 퀄리티, 리뷰 등을 조사했습니다. 그래서 11번가에 제안할때면 이미 대박난 행사 결과를 가지고 우리 상품과 철저하게 비교해드렸는데요. 이렇게 했더니 진행율이 미친듯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초고수에서 배운 바이럴 마케팅을 칠수있으니 이 부분도 어필하며 자신감있게 제안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계속해서 승전보를 울릴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망할때도 있는데 망하면 200만원정도 매출나오고요. 가장 잘나온건 5천만원이었습니다. 평균은 2천만원 안팎?? 되는것같구요.

 

한달에 3회 이상은 반드시 진행하자가 제 목표입니다. 이게 참.. 금리같더라고요. 처음엔 뭐 결과도 안보이고 하니 답답했는데 한번이 두번이되고 다섯번이되고 열번이되니 상품가지고 있는 분들이 어떻게 알고 자기 상품도 팔아달라고 제안도 많이오고;; 제 사무실에 갑자기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쇼핑몰에서도 연락오고 합니다. MD분들께서도 역으로 제안주시기도 하시고요. 프로모션은 처음에 막막할뿐 오히려 네이버나 쿠팡보다 10배 100배 쉽습니다. 지금은 제가 직접 하고있진 않고 저희 직원분이 하루에 1-3개씩 프로모션이나 폐쇄몰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한달 기준

기존 자사상품 9천만원

중소브랜드 B2C 매출 2억

중소브랜드 B2B 매출 3억

행사 프로모션 매출 1.5억

브랜드 상품 유통 7천만원

공동구매 공구마켓 9천만원

지인 상품 유통 8천만원

 

 

플러스마이너스 있지만 대략 제 커머스 파이프라인들입니다. 오늘 작성한 글에선 기존사사상품, 중소브랜드B2C, 프로모션, 브랜드상품유통에 대해서만 작성했습니다.

3줄 정리

1. 각 채널에 맞는(네이버/쿠팡/프로모션/공동구매) 상품을 소싱하자

- 라벨갈이만 해서 최소한의 브랜딩을 해보자

2. 마케팅은 3가지로(최적화키워드/최적화체험단/주기적인 프로모션)

3. 직원을 꼭 뽑자 근데.. 나랑잘맞고 돈 벌어다줄 직원으로!

 


 

 

저 역시 이프로세스대로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두 평탄하지 않지만 그래도 저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이 방향대로 계속해서 나간다면 2024년 1월에 난 어떤 모습일까 회사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할때 불안하지 않다는거. 이게 가장 감사하면서도 가장 큰 변화입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풍파들을 만나겠지만 그래도 제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 정확히 알았으니 정영민대표님과 절 믿고 잘 가보겠습니다.

망망대해와 같았던 제게 방향을 잡아주시고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비록 막막하고 두려워도 계속 하세요. 제 미약한 도움이라도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에 질문남겨주세요. 제가 아는바 최대한 답변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북마크
링크 공유

댓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30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이글에 댓글을 달아 보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이글에 댓글을 달아 보세요.
0
GUIDE BUTTON
CHAT BUTTON
GUIDE BUTTON
CHAT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