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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으로 월 천 매출에서 사입으로 월 1,000만원 순익으로 전환된 테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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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한친절 칼럼

위탁으로 월 1,000만원 매출에서 사입으로 월 1,000만원 순익으로 전환된 테크트리


 

트렌드헌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900만 사업자를 돕는 사명으로 우리 대표님들의 든든한 파트너, 한친절스텝입니다 :) 위탁에서 사입으로 결국 내 상품을 목표로 두고 있는 대표님들에게 아주 좋은 성공사례가 있어 인터뷰를 조금 가공하여 칼럼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대표님들의 소중한 한 주, 더욱 탄탄한 2024년도 제대로된 사업을 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2023년 하반기 트렌드헌터 '초고수 사업가 과정'을 찾아주신 실제 수강생 분의 사례를 공유할게요! 수강생 대표님께서 진솔하게 인터뷰해주신 내용이라 조금은 편안한 말투로 제작되었습니다 :)

 

 

 

I 100% 위탁으로 월 천만원 매출 ,100% 사입으로 월 천만원 수익

고수 사업가 과정 3기 김oo 대표님

 

 

 

 

위탁이 지겹다. 주문이 들어와도 힘들고 주문이 들어오지 않으면 죽겠다. 이게 맞나? 계속 이렇게 상품만 올리면 되나? 간헐적으로 들쭉날쭉 들어오긴 하는데.. 쿠팡은 아직 엄두가 나지 않아 윙으로 몇 개만 올려놨고, 스마트스토어에 올인했는데 올해 계속해서 순위는 떨어졌다. 실력도 운도 쥐뿔도 없는 내가 너무 욕심만 앞서서 무턱대고 사업자내고 지금 이렇게 컴퓨터 앞에 멍하니 앉아만 있는 건가? 유튜브보면, 월 1억! 월 천! 이런 소리를 하고 있는데 과연 진실일까? 모두가 다 저 매출을 그것도 꾸준히 내고 있는걸까? '저거 완전 거짓말아니야? 가구매 엄청 때리고 가짜 매출 만들어서 강의팔이하는거겠지'하는 댓글에 괜히 혼자 안도하면서도 댓글에 좋아요 눌렀다 지우는.. 네. 찌질한 제가 늘 바빴지만 기억에 남는 일은 하지 않던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새벽녘 잠에 들기 전, 엄청난 허무주의에 빠져 늘 현타가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1주일만 제대로 해볼까? 내가 1주일도 지금처럼 무의미하게 보내면 나는 그냥 안 되는 놈이다. 그래 근데 1주일동안 뭘 어떻게 할까? 과거 흘려봤었던 정영민TV 스스로 월백이라는 첼린지를 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공식은 이러했습니다.

✔ 이미 잘 팔리는 상품을 찾는다(네이버에서)

✔ 도매 사이트에 있는 상품인데 내가 마진을 낮추면최저가 1등을 노릴 수 있는 상품을 추려본다

✔ 없는 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찾으니 그래도 1-2개는 나온다

✔ 최저가 찾은 상품을 등록하고 잤다

✔ 다음 날, 주문이 130개가 찍혔다

✔ 신나게 고객 정보 작성하고 상품을 보낸다 하루 종일 버벅거리며 CS도 해보고 배송도 해보고 친절하게 응대한다

✔ 다음 날 다시 반복, 주문은 80개로 줄었지만 만족스럽다

✔ 갑자기 주문이 폭주했다 360개가 넘어간다

✔ 상품 보내려고 도매 사이트 들어갔더니.. 가격이 올랐다

✔ 원래 마진이 200원도 안됐는데 역마진이다

✔ 용기내고 용기내서(배달 전화도 안해본지 오래..) 유통업체에 전화를 걸었다

✔ 유튜브에선 바로 착착 해결되던데, 나는 유통업체에 혼났다; 가격을 왜이렇게 낮추어 파냐고 절대 못준다고..

✔ 상품을 전부 취소할까? 아님 역마진 보고서라도 다 보낼까?

✔ 트렌드헌터 오픈채팅방에서 질문을 던졌다. 살려달라고.. 결국 판매 중지했다. 고객들에게 사과를 했다.

✔ 생각보다 별 일 없었다

 

 

 

이 경험이 1주일도 안된 경험인데 번개를 맞은 것처럼 신선하고 놀라웠습니다. 그래도.. 된다? 팔리네? 내가 이번 실수로 배운 것이 분명 있었고 이걸 개선만 잘 하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미 하루 판매량 최소 20개 이상 상품들을 찾고 올리기를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월매출 3,000만원을 찍었습니다. 당연히 제 통장에 찍힌 금액은 120만원도 안되었습니다. 그래도 자신감을 얻었고 상품 파는게 재밌어졌습니다. CS도 나름 재밌고요.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하루를 다 갈아넣고 꼴랑 200만원도 못가져 가는 삶을 살 순 없었습니다. 정영민대표님께서 'ET형 사업가'라고 하셨습니다.  아..? 내가 ET형 사업가구나? 그럼 나 다음엔 뭐하지?

 

스스로 월백으로 매출을 맛 봤으니 ET형 사업가를 넘어서기 위해 감히 초고수 사업가 과정을 들었습니다. 제가 초고수 사업가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적용했냐면 내실은 없지만; 월 3천만원의 매출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기에 서둘러 제안서부터 만들었습니다(캔바 활용) 지금 나는 잘난게 없으니 미래의 나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월 3000만원을 만들었던 상품 카테고리로 한정해 잘 팔았던 상품과 유사한 상품들을 찾았습니다. 위탁 방식으로 했을때는 이미 잘 팔리는 유명한 브랜드들이었는데요. 제가 동서식품 녹차티백을 잘 팔았습니다. 같은 녹차 티백인데 유기농제품을 찾았습니다.

 

 

 

👀 아이디어스를 통해 찾고 연락하기

👀 네이버 푸드윈도 찾고 연락하기

2개 플랫폼에서 찾았는데요. 여기서 딱 3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 리뷰가 10개를 넘지 않을 것(없는 게 더 좋다)

👍 상세페이지가 심하게 촌스럽고 망작일 것.........

👍 하지만 상품은 괜찮아 보일 것 +추가로 상품 등록일이 1년이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조건으로 총 3개의 상품을 찾았고 직접 소비자로 구매해 시음회도 가족들과 했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깔끔하게 오고 맛도 좋은 상품의 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었고 미팅 일정을 잡았습니다. (무조건 미팅하고 싶다고 계속해서 문자보내고 했어요. 처음에 고객이라고 어필했고요. 내가 온라인에서 한달에 3천만원 파는 셀러인데 대표님 상품이 더 좋아서 연락드렸다. 내가 팔고 싶다 라고요)

 

그 상품, 그 회사만을 위한 자료를 만들어 갔고 내가 이 회사 마케팅 팀장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전략과 전술을 구성했습니다. (초고수 사업가 과정에서 나온 모든 스킬들을 다 때려넣었죠) 사장님과 결국 협업을 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도 한 번에 총판권한을 받아오게 되었습니다 (규모가 생각보다 더 작은 곳이었습니다) 계약서를 주셨는데 계약서를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초고수 동기분들에게 조언받아 계약서 체결까지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제 전략은 이랬습니다.

 

 

👏 경쟁사들을 치열하게 분석했다.

이들의 상품 리뷰에서 좋지 않은 글들을 싹 다 캡쳐해서 보여주었고 사장님은 자기 상품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서 매우 좋아해주셨습니다..;; 이상품들의 단점이 무엇이고 나는 이걸 어떻게 커버하겠다 하니 박수도 쳐주셨어요.

 

 

👏 3년 판매 계획을 디테일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23년 8월 : 쿠팡, 네이버, G마켓에 입점한다. 입점하기 전에 직접 다 촬영하고 상세페이지를 다시 작업한다(다행히 식품이라 진정성있게 블로그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23년 9월 : 30명의 인플루언서에게 상품을 보낸다. 20명의 맘카페 우수회원들에게 보낸다. 비용은 쓰지 않았고 거래처 사장님에게 50개의 샘플 비용을 지원받았다.

 

 

 

 

23년 10월 : SNS 채널들을 만든다. 브랜드 블로그를 만들고 광고를 돌린다. 쇼핑 라이브를 20회 진행한다. 내가 직접 한건 아니고 이미 잘 팔고 있는 그립, 네이버 쇼호스트분들에게 제안한다. 총 1000만원의 매출을 만든다. 23년 11월 : 50명의 인플루언서에게 상품을 보낸다. 50명의 맘카페 우수 회원에게 상품을 보낸다. 50개의 핫한 게스트하우스에(인스타 잘하는) 상품을 보낸다. 쇼핑라이브를 50회 진행한다. 입점 플랫폼을 10개로 늘린다.

 

스파/피부샵에 영업을 10회 이상 한다. 1명의 50만 인플루언서에게 200만원을 주고 홍보를 맡긴다+공구마켓까지 진행한다. 오픈마켓 핫딜을 3회 진행한다. 총 5,000만원의 매출을 만든다. 저는 상품이 5개로 늘어났습니다. 녹차 티백으로 만났던 사장님이 5개 녹차 관련 상품을 만들었는데

💕 유기농 녹차 티백

💕 유기농 녹차 비누

💕 유기농 녹차 미트스(페이스)

💕 유기농 녹차 초콜릿

💕 유기농 녹차 가루

 

 

 

 

시기에 맞는 오픈마켓 핫딜 월 3회 진행(빼빼로데이-녹차초콜릿) / 뷰티 인플루언서와 공구마켓 월 3회 진행(녹차가루, 녹차미스트)  참고로 녹차가루는 유기농이라 먹는걸로 한 건 아니고 곡물팩 컨셉으로 진행했습니다. 인플루언서 1명당 300~500만원 매출이 나왔습니다.이렇게 저는 아직 상품을 더 확장하진 못했지만 절 믿어주는 사장님의 상품으로 앞으로 3년 동안 집중하려고 합니다.

 

가끔 술자리에서 사장님이 준비가 되면 얼마의 금액으로 인수해가라고 해주셔서 제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물론 순간순간 힘들고 고비들도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내 상품에 잘맞는 인플루언서 찾기도 어려웠고 어렵게 찾은 인플루언서한테 어떻게 DM을 보내야하는지도 어려웠고 얼마를 줘야하는지, 공구마켓 열때 계약서는 써야하는지? 수수료는 어떻게 줘야하는지? 쇼핑라이브로 할인을 좀 심하게 많이 한 적이 있는데 기존에 구매했던 분의 항의전화.. 그리고 녹차 비누를 아이가 먹어 응급실에 다녀왔다는 고객의 문자까지.. 어느 하나 쉬운 건 없었습니다.

 

아찔한 일들도 많았는데 제가 주변에 이상하게 사업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초고수 강의를 듣지 않았더라면 한순간 한순간 전부다 위기였고 맘카페에 글 하나 잘못 올라가서 다 끝나버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었습니다;;;; 정영민대표님, PM님들, 동기님들께서 본인일처럼 살뜰하게 챙겨주셨고 밤늦게 전화로 솔루션도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저도 꼭 이 은혜를 잊지 않고 베푸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제 매출이 목표처럼 아직 월 10억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통장에 1000만원 이상씩 들어옵니다. 내가 오늘 뭘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고 내가 무엇을 더 하면 그대로 매출이 상승하기에 지금은 이게 좋습니다.

내가 갈 길이 보이고 그 길만 잘 걸어가면 된다는 확신이 편안합니다. 그 이상의 길은 제가 혼자 개척해나가야겠지만요. 2024년도엔 꼭 월 5억의 매출을 만들어보고 싶고 부모님을 제 회사에 취업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정직원을 둘 계획은 없습니다) 이 꿈을 향해 오늘도 매일을 최선을 다할겁니다. 제가 했던 방식으로 ET형 사업가에서 벗어나 자사상품을 만들기 전 저처럼 안정적인 사업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초고수 강의를 듣고 지금은 안정적인 상품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하나씩 쌓아가니 "찐 고객"도 많이 생기고, 재구매율도 35%가 넘어갔다고 합니다 :) 우리 트렌드헌터 대표님들께서도 아직 위탁에 머물러있는데, 24년도 사업 확장을 원하시고 준비가 되셨다면,초고수 사업가 과정에 들어오세요. 대표님께 가장 든든한 파트너, 후원자가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되실겁니다.

 

 

 

​초고수 강의에서 궁금한건 저한테 톡 주시면, 대표님께 잘 맞는지 초고수 강의를 듣고 내 사업이 확장할 수 있는지 1:1로 상담 도와드릴테니 연락 주세요. 제가 직접 상담해드릴게요 😘

 

 

👉🏻 한친절스텝에게 1:1 로 사업 코칭받기 

 

 


 

초고수 사업가 과정 링크입니다. 24년도 사업 확장을 계획하신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들으세요. 후회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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