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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헤드라인 ] 24/4/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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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 오리온의 젤리 브랜드인 ‘마이구미’ 매출이 지난해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이로써 마이구미는 ‘초코파이’ ‘포카칩’ ‘오!감자’ 등에 이어 아홉 번째로 연매출 1000억원이 넘는 ‘메가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국가별 매출 비중은 중국이 66%로 가장 높았고, 한국(26%), 베트남(10%)이 뒤를 이었대요.

 

2) 중국 e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테무의 국내 시장 장악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쇼핑앱 이용자수 2·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알리와 테무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오픈마켓으로, 직접 물건을 사서 파는 ‘직매입’ 위주의 쿠팡과 사업구조가 다르대요. 때문에 1위 쿠팡을 제외한 11번가 G마켓 위메프 티몬 등을 모두 제쳤다는 것은 이들이 국내 오픈마켓을 평정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3) 지난해 한국 외식업 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9% 증가한 100조원을 기록하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99조원을 처음 넘어섰다고 해요.

한국 외식업 시장 규모는 커졌지만, 외식업이 성장했다기보다 외식 메뉴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풀이된다고 하네요.

 

4) 소득이 4천400만원인 맞벌이 가구도 저소득 근로자 가구를 지원하는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해요.

기획재정부는 근로장려금의 맞벌이 가구의 소득요건 상한을 3천800만원에서 4천4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4일 밝혔다고 하네요.

 

5) 신세계그룹 계열 전자상거래 플랫폼 G마켓(지마켓)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이 이커머스 판매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G청년셀러 창업아카데미'를 시작한다고 해요.

사단법인 야나와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원 규모는 1억원이라네요.

 

6) 해양수산부는 올해 전국 주요 연근해 어장 54곳에서 4천20t(톤)의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해수부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하는 사업을 2014년부터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함께 하고 있대요. 버려진 폐어구는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죽는 이른바 '유령어업'을 초래하는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7) 앞으로는 청주·탁주 등 전통주도 원산지 간이확인 대상으로 지정돼 수출 시 절차가 편리해진다고 해요.

관세청은 이런 내용으로 '자유무역협정(FTA) 관세법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와 '자유무역협정 원산지인증수출자 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어요.

 

8) 이디야커피는 스틱커피 브랜드명을 '비니스트(BEANIST)'에서 '이디야 스틱커피'로 바꾸고 리뉴얼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디야커피는 제품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품명을 변경하고 제품 구성도 아메리카노 4종과 라떼 3종 등 총 7종으로 새단장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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