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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헤드라인 ] 24/4/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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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 티몬은 통합 풀필먼트에 프레시몰을 신설하고 냉장·냉동식품 신선배송을 실시한다고 하네요.

프레시몰은 냉장·냉동식품 전문 신선 풀필먼트 서비스에요. 물류 관계사 큐익스프레스와 함께 재고관리와 주문, 배송을 원스탑 지원한다고 해요.

 

2) 쿠팡이 와우멤버십 월 회비를 인상한다고 발표하자 미국 뉴욕 증시에서 모기업 쿠팡Inc 주가가 급등했다고 해요.

쿠팡의 주가가 종가 기준 20달러를 넘은 것은 2022년 10월 6일(21.03달러) 이후 1년 6개월 만으로, 미국 매체들은 "쿠팡이 멤버십 회비를 58% 인상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으나 주식 투자자들은 유료 수입 확대로 이점이 많을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3) 이달 들어 참외·딸기 등 대체 과일류 작황이 전반적으로 회복되며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밝혔다고 하네요.

참외는 생육이 호전되면서 지난달 54t(톤)에 그쳤던 가락시장 일평균 반입량이 이달 89t으로 증가했으며, 딸기도 이달 상순 가락시장에 일평균 193t 반입되며 평년 수준(일 197t)을 회복했다고 해요. 앞으로 평년 수준의 기상 여건이 유지된다면 작황이 회복되며 공급 안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농식품부는 전망한다고 합니다.

 

4) 22대 총선이 마무리되면서 '잠정 보류' 상태였던 플랫폼 공정경쟁 촉진법(플랫폼법) 제정을 위한 논의도 다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플랫폼 규제에 긍정적인 야당이 국회 다수당 지위를 공고히 한 만큼, 법안의 규제 강도와 대상이 종전보다 오히려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해요.

 

5) 코코아, 설탕 등 원재료 가격과 각종 비용이 오르면서 식품·외식업체들이 제품과 메뉴 가격 인상에 나설지 시선이 쏠린다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초콜릿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고 해요. 이에 더해 설탕 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구요. 실제 제과업계에서는 원가 부담을 호소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6)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매출 3조 원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오프라인 소비 회복세와 더불어 고물가 시대 합리적인 소비 형태가 자리 잡으면서 매출 증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라고 해요. 다이소의 매장 수는 지난해 기준 1,519개에 달하며, 지난해 말 온라인 몰을 통합하면서 온라인 시장에도 진출했다고 합니다.

 

7) 오는 6월 14일부터 돈가스, 치킨텐더 등 동물성 식품을 우리나라에 수출하려는 국가는 사전에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해요. 

기존에는 축산물에만 적용됐는데, 오는 6월부터 축산물보다 고기나 알의 함량이 낮은(50% 이하) 동물성 식품에도 이 제도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8) 대리점에 판매장려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출 페널티를 부과하는 등 '갑질'을 한 가구사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고 하네요.

공정위는 한샘, 퍼시스, 에넥스의 대리점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14일 밝혔어요. 거래상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해 대리점에 불이익을 준 것이라고 보고 제재를 결정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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