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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헤드라인 ] 24/4/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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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3일 테무, 큐텐, 이베이 등 주요 해외 사업자와 사상 첫 협력 회의를 열고 해외 온라인 쇼핑몰의 자율규제 강화에 나섰다고 하네요.

방심위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통 중인 불법 유해 정보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고, 마약 등 불법·식의약품, 청소년유해매체물의 무분별한 유통이 금지되도록 자율 규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요청했어요.

 

[2]티몬은 이달 15∼21일 고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어버이날 선물 관련 설문조사 결과 현금을 제외하고 받고 싶은 선물로 상품권·이(e)쿠폰(22%)이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어요.

2위는 과일, 고기 등 신선식품(16%)이 차지했다. '사랑해'와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11%)가 3위에 오른 것도 눈길을 끄네요.

 

[3]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서비스인 SSG페이(쓱페이)·스마일페이 매각이 무산됐다고 하네요.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와 핀테크 기업 토스(비바리퍼블리카) 간 진행돼온 쓱페이·스마일페이 매각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해요. 지난해 초 매각 논의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으로, 신세계는 "사업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매각을 추진했으나 양수도는 하지 않기로 토스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어요.

 

[4]대전·세종·충남 지역의 관공서 급식소와 주변 식당 등 27곳에서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고 해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충남지원은 2월 말부터 지난 12일까지 지역 시·도청 및 정부청사 급식소와 주변 식당 등 192곳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점검을 한 결과 관공서 내 입점한 급식업체 4곳을 포함해 27곳을 적발, 이중 거짓 표시한 17개 업체를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답니다.

 

[5]쿠팡이 23일 부당한 방식으로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우대한 행위를 했다고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거론한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어요.

한기정 공정위원장은 지난 21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머지않아 전원회의에서 쿠팡이 임직원에게 PB 상품 구매 후기를 작성하도록 해 검색 순위 상단에 올린 자사 우대 행위를 다룰 예정"이라고 밝힌 데 대해 대응한 것이라고 하네요.

 

[6]우리나라 '관광 1번지'를 자처하는 충북 단양군이 바가지요금 근절을 다짐하고 나섰어요.

23일 단양군에 따르면 전날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서비스 시행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결의했어요. 위생 교육을 겸해 열린 이날 모임에는 단양군 외식업지부 소속 회원과 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7]편의점 GS25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순금 상품을 포함한 차별화 기획 상품 100여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어요.

어버이날을 겨냥한 순금 상품은 카네이션골드바 3.75g, 카네이션목걸이 3.75g 등 2종이다. 가격은 50만∼60만원대라네요.

 

[8]대상은 전국 각지 농축수산물을 판매하는 플랫폼 '감별마켓'을 열었다고 23일 밝혔어요. 대상은 감별마켓을 통해 식품 트렌드와 개인의 취향 등을 고려, 소비자에게 맞춤형 먹거리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대상 관계자는 "기존 이커머스 플랫폼의 복잡한 쇼핑 환경을 직관적인 편집숍 방식으로 선보여 고객에게 쇼핑 편의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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