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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헤드라인 ] 24/5/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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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 음료 업체들이 담합을 벌여 판매 가격을 올렸다는 의혹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해요.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한국코카콜라와 롯데칠성, 동서음료 등 음료 업체에 조사관을 보내 음료 판매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라네요.

 

[2] 올해 들어 사과와 뱃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햇과일이 나오기 전까지 두 과일 물량이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대요.

보고서에 따르면 이달부터 7월까지 사과와 배 출하량이 1년 전보다 각각 29.1%, 84.3%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3]  '국민 반찬'인 김의 대형마트 판매 가격이 이달 들어 일제히 올랐다고 합니다.

시장 점유율 상위권 김 전문업체인 광천김과 대천김, 성경식품이 주요 제품의 대형마트 판매 가격을 10∼30%가량 인상했다네요.

 

[4] 민간단체가 중국계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테무의 부당한 개인정보 수집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어요.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별관 앞에서 고발인 조사에 앞서 "알리와 테무는 저가 상품을 미끼로 한국 소비자를 개인정보 수집 도구로 활용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해요.

 

[5] 조달청은 조달평가 공정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위원 신고센터 등 3중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대요

'평가이력관리시스템'을 활용해 평가위원과 업체의 평가데이터를 축적하고, 위원과 업체 간 불공정한 유착이 의심되는 이상 징후 건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분석한다네요.

 

[6]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필라이트 후레쉬'에서 품질 문제가 발생한 데 대해 사과하고 해당 제품을 회수(리콜)한다고 밝혔답니다.

회수 대상은 지난 3월 13일과 25일, 4월 3일과 17일 강원공장에서 생산한 필라이트 후레쉬 355㎖ 캔 제품이래요.

 

[7]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에 배추, 양배추, 대파 등 주요 채소 도매가격이 1년 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지만, 출하량이 점차 늘어 다음 달부터는 가격이 평년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내다봤어요.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3월 눈, 비가 잦아 채소 생산량이 줄었고 농산물 품질이 저하된 데다 재배 면적까지 감소하면서 지난달 주요 채소 가격이 급등했다네요.

 

[8]코카콜라는 오는 7일 국내에서 '코카콜라 제로 체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어요.

코카콜라 제로 체리는 기존 '코카콜라 제로'에 체리 향을 더한 제로(0) 칼로리 제품이래요. 이로써 코카콜라 제로 체리까지 더해 국내에서 코카콜라 제로 제품은 모두 네 개로 늘은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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