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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헤드라인 ] 24/5/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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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 세청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 쿠팡을 상대로 특별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하네요.

쿠팡은 공정거래법·하도급법 등 위반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다수의 조사를 받고 있대요.

 

[2]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 등 양대 '가전 양판점' 오프라인 매장 160여개가 사라졌다네요.

이들 기업은  2년 새 30% 이상씩 줄어들어 점포 대형화 등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3]미국이 올해 일본과 중국을 단숨에 따돌리고 K푸드 최대 수출 시장으로 떠올랐다고 해요.

1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집계한 주요 시장 농림축산식품 수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대미 수출 금액은 올해 1∼4월 4억7천900만달러(약 6천500억원)로 가장 많았다네요.

 

[4]높은 금리와 소비 부진 등을 빚으로 버텨온 자영업자들의 금융기관 대출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4년여간 50% 이상 늘었대요.

더구나 이미 연체로 상환에 한계를 드러낸 자영업자의 전체 대출 규모가 두 배로 커지는 등 부실 위험 징후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5]국제 올리브유 가격이 오르면서 국내 식품사들이 올리브유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고 하네요.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 샘표는 이달 초 올리브유 제품 가격을 각각 30% 이상 인상했으며, 사조해표도 오는 16일부터 평균 30%대로 인상한다고 각 유통사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6]수년 전만 해도 백화점 팝업스토어는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정식 매장 입점 전에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었죠?

하지만 요즘은 패션, 명품, 화장품 등 상품을 내세운 브랜드보다 '팬덤'을 즐길 수 있는 팝업스토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네요.


[7]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개시를 앞두고 제13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26명이 새로 위촉됐대요.

올해도 공익위원 구성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면 최저임금 논의가 처음부터 난항을 겪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요.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는 오는 21일 제1차 전원회의에서 본격적으로 개시될 예정이라네요.


[8]경남도는 아마존 경남상품관 운영 지원사업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어요.

2022년 11월부터 미국 아마존 온라인마켓 내에 경남상품관을 개설하고 도내 우수기업 제품을 입점시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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