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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4/8/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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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소상공인 10명 중 9명 "온라인플랫폼 정산지연 재발 가능성"

소상공인 10명 중 9명 이상이 티몬·위메프 사태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 정산지연 사태가 재발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소상공인 314명 대상으로 실시한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 관련 소상공인 피해 긴급 실태조사' 결과 온라인 플랫폼 정산 지연 문제가 재발할 가능성에 대해 응답자의 90.8%는 재발할 수 있다고 답했다.

 

2.티메프 측 "소액 채권자 10만명 우선 변제 하겠다" 제안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를 일으킨 티메프(티몬+위메프) 측이 자구계획안을 통해 판매자 미정산 대금을 분할변제하거나 일정 비율 채권으로 일시 변제 후 출자 전환하는 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정산 파트너 약 10만명에게 일정 금액을 우선 변제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법원장 안병욱)는 13일 오후 3시께 회생절차 협의회를 열고 채권자협의회 및 판매업체 비

3.LH, 임대 '유지보수 서비스'에 메타버스·AI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임대주택 유지보수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국정과제인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양질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서다. 주거복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노후화로 급증하는 유지보수 수요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려는 것이다.

4.“간편식 즐기고 가성비 뷔페 가요”…‘욜로’서 ‘요노’로 갈아탄 MZ

씀씀이의 크기보다는 현재 만족을 더 중요시하던 MZ세대가 ‘가성비’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인생은 한 번뿐’이라며 현재 소비에 집중하는 ‘욜로’(YOLO·You Only Live Once)가 지고 필요한 것만 구매하는 ‘요노’(YONO·You Only Need One) 트렌드가 자리 잡는 분위기다. 한 끼에 수십만원하는 파인다이닝을 즐기던 과거와는 달리 간편식이나 가성비 뷔페를 찾는 MZ들이 늘고 있는 이유다.

 

5.쿠팡, 위탁계약 택배기사 ‘격주 주5일·의무 휴무제’ 추진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택배업계 최초로 위탁 배송업체 소속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격주 주 5일 배송’과 ‘의무 휴무제’를 도입을 적극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택배업계에 따르면 현재 CLS나 CJ대한통운 등 주요 택배기업에 직고용된 인력이 아닌 영세 택배 전문업체에 소속된 택배기사들은 대부분 주 6일 배송업무를 하고 있다. CLS의 경우 위탁 계약을 맺은 배송업체 소속 택배기사들은 현재 30~40% 가량은 주5일 이하로 배송하고 있는데, CLS는 내년부터 이를 보다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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