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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4/8/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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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카톡 프로필에 경고 메시지"…카카오 '페이크 시그널' 도입

카카오(035720)는 사칭 사기와 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페이크 시그널' 기능을 신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페이크 시그널은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v11.0.0)으로 업데이트하면 적용된다.

2.쿠팡·CJ제일제당 줄다리기 끝났다.. 햇반 로켓배송 재개에 소비자들 "진정한 윈윈"

국내 식품업체 1위 CJ제일제당이 쿠팡에 다시 입점하자 소비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14일 새벽부터 쿠팡에서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왕교자 등 베스트셀러 상품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이번 직거래 재개는 2022년 말 납품중단 이후 약 1년 8개월만이다. 햇반과 스팸, 비비고 국물요리 등 상온제품은 다음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CJ제일제당의 추석 선물세트도 오는 23일부터 쿠팡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3.G마켓, '선물하기' 1건당 기부금 300원 적립

G마켓이 14일 오전 10시부터 고객 참여 기부 캠페인을 한다. G마켓에 따르면 이번 기부 캠페인은 고객이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G마켓이 1건당 3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선물하기는 고객이 G마켓에서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골라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상대방에게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이를 고객이 이용하면 자동으로 기부금 모금에 동참하게 된다.

4.“19만원짜리 책장 반품했다가 날벼락 맞았다”…28만원 청구, 온라인서 가구 살 때 주의해야

온라인으로 가구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과도한 반품비 청구 등 관련 소비자 분쟁도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4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최근 상반기까지 접수된 온라인 구입 가구 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가 총 2524건으로 집게됐다. 신청 건수는 2021년 623건, 2022년 697건, 지난해 785건, 올 상반기 419건 등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신청 이유별로는 가구의 품질 관련 불만이 51.4%(1297건)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5.알테쉬 못믿겠네…샌들·모자 등서 발암물질

테무·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한 샌들, 모자 등에서 국내 기준치를 훌쩍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발견됐다. 서울시는 14일 “해외죽구 온라인 플랫폼 판매제품 144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발암물질로 알려진 프탈레이트계가소제(DEHP)와 폼알데하이드가 초과 검출되는 등 11건 제품이 국내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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