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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4/8/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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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기간 최대 5년 연장…내일부터 신청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16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연장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정책자금을 이용 중이고 정상 상환 중인 채무자라면 상환 연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영 애로와 상환 가능성이 확인된 소상공인은 최대 5년 내에서 희망하는 원리금 상환 기간을 더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2.수도권 주택 사업자 체감 경기 '긍정'.. 지방은 '암울'

수도권 주택 사업자들이 체감하는 경기 전망이 크게 개선됐지만, 지방 경기 전망은 악화되며 수도권-지방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월 전국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0.5p 상승한 86.0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3.삼계탕 한 그릇에 1만7000원… 여름 보양식 물가도 천정부지

냉면과 삼계탕 등 대표 여름 음식 물가도 고공행진 중이다. 서울의 냉면 평균 가격은 1만2000원에 육박하고, 삼계탕 가격은 처음으로 1만7000원을 넘겼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지역 냉면 외식비(1인분 기준)는 지난달 1만1923원으로 1만원에 못 미쳤던 3년 전(9577원)보다 24% 올랐다. 냉면 가격은 칼국수(9231원)나 자장면(7308원)보다 비싸다.

4.맛있게 먹었는데 살은 안쪄요 … ‘제로 칼로리’ 식음료 잘나가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기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 열풍이 거세지면서 ‘제로 칼로리’ 식음료 판매가 올해도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탄산음료 매출 4495억원 가운데 제로 탄산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겨 14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롯데는 올해 제로 탄산음료 매출이 전년 대비 10% 성장한 3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5.실적 부진 패션업계, 해외서 밸류업 돌파구

패션업계에선 내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성장성이 높은 뷰티 브랜드를 키우거나 글로벌 신사업으로 활로를 뚫는 분위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코스메틱(화장품) 부문은 기존 브랜드의 판매 호조와 신규 브랜드 편입으로 전년 대비 9%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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