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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비즈뉴스 ] 8월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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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신한카드, 위메프페이 포인트 신한포인트로 바꿔준다

17일 신한카드는 '위메프페이 신한카드' 고객에게 포인트 변경 공지를 했다. 8월부터는 위메프 포인트를 마이신한포인트로 변경한다. 마이신한포인트는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위메프 고객들이 포인트를 못 쓰는 상황이다 보니 불이익받지 않도록 조치 중"이라며 "당국에 위메프 포인트를 범용 포인트로 바꿔쓸 수 있는지 문의했다"고 말했다. 신한카드 위메프 페이는 2018년에 출시한 카드다. 위메프 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 기본 적립은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의 0.7%를, 특별 적립은 위메프에서 이용한 금액의 2%를 제공한다.

2.'티메프 사태' 상품권 피해 구제… 19일부터 집단분쟁 조정 착수

한국소비자원이 티몬·위메프 사태로 발생한 상품권 관련 소비자 피해에 대해 오는 19일부터 집단분쟁 조정 신청받는다. 1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7월22일~8월13일까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티몬·위메프 상품권 관련 소비자 상담은 1322건에 달한다.

3.'햇반' 다시 '로켓' 탄다…CJ·쿠팡, 싸움 접은 결정적 이유

CJ제일제당과 쿠팡이 마침내 화해했습니다. 2022년 말 납품단가 갈등을 빚으며 '햇반 전쟁'을 시작한지 1년 8개월여 만의 일입니다. 두 회사가 '직거래'를 재개하기로 하면서 이제 쿠팡의 로켓배송을 통해 CJ제일제당의 주요 제품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는데요. 이미 지난 14일부터 비비고 만두 등 냉동·냉장 및 신선식품 판매가 재개됐고, 다음달부터는 햇반, 스팸 등 상온 상품들도 쿠팡 로켓배송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4.인터파크커머스도 기업회생 신청 … 커지는 티메프 사태

16일 인터파크커머스는 서울회생법원에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티메프가 지난달 29일 회생을 신청한 지 18일 만이다. 법원은 오는 19일 재판부에 사건을 배당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법원이 앞서 티메프에도 ARS 프로그램을 승인해 다음달 2일까지 승인 절차를 멈추고 자율적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한 만큼 이번 신청도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티메프와 마찬가지로 다수의 소액 채권자가 발생하는 사건이어서 자체적인 피해 복구가 최선책이기 때문이다.

5.“5천원 제품 사서 40배 먹고 팔았다”…스벅굿즈 아닌 ‘이 제품’에 난리난 미국

오픈런(물건을 사기 위해 영업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행위)과 사랑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국경, 나이, 성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오픈런은 특히 악명이 높습니다. 스타벅스 서머레디백이 출시됐을 때, 아이폰 신모델이 시장에 처음 나왔을 때 한국 소비자들은 이를 손에 넣기 위해 이른 평일 아침에도 매장 앞에 줄을 섰습니다. 롤렉스 등 인기 명품시계를 사기 위한 오픈런이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항상 이어지는 것은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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