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뉴스

[ 비즈뉴스 ] 24/8/20 (화)

공감 0
댓글 0
트렌드헌터

 

1.명품 플랫폼 젠테, 2분기 매출 157억원…흑자전환

명품 플랫폼 젠테는 올해 2분기 매출이 15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고 2억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작년 2분기에는 14억6천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었다. 상반기 전체 매출은 작년보다 47% 증가한 33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억2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작년 상반기 영업손실은 27억원이었다.

2.알렛츠 이어 1300k도…`티메프` 파장에 이커머스 연쇄 사업 정리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NHN 자회사인 NHN위투가 운영하는 다수 플랫폼들이 서비스 종료를 결정한데 이어 가전·가구 플랫폼인 알렛츠까지 운영종료를 공지했다. NHN위투가 운영을 종료하는 플랫폼은 1300k, 위투MRO, 소쿱(SOKOOB), 1200m 등 총 4개로, 오는 9월 30일자로 문을 닫는다.

3.종합소득세 안내받은 '프로당근러' 연 매출 4700만원

올해 처음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를 받은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자들이 평균 5000만원에 달하는 매출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세청이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중고 거래 플랫폼 이용자 중 국세청으로부터 신고 안내를 받은 379명은 총 177억1400만원, 1인당 평균 4673만원의 수입을 신고했다.

4.연락할 곳 없었던 알리·테무, 국내대리인 지정하고 신고해야

19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내에 주소·영업소가 없는 해외 사업자라도 매출액, 이용자수 등이 일정 수준을 넘는 경우 국내 대리인을 지정해야 한다. 국내 대리인은 전상법에 따라 소비자 불만이나 분쟁 처리를 위한 의무를 진다. 또 공정위 조사시 관련된 자료·물건을 제출하고 문서를 주고 받는 당사자가 된다.

5.번개장터서 가장 비싸게 팔린 스니커즈는…890만원짜리 ‘이것’

19일 국내 대표 패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자사 스니커즈 카테고리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상반기 중고 스니커즈 트렌드’를 발표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최근 부진한 실적으로 명성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뜻밖에도 중고 스니커즈 거래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개장터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사 플랫폼 스니커즈 카테고리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나이키’가 가장 많은 거래 건수를 차지했으며, ‘아디다스’, ‘뉴발란스’가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뉴스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언제나 도움되는 뉴스 전달하는 트렌드헌터가 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댓글과 좋아요는 큰힘이 됩니다 ^^


★★ 플러스 친구
➡️추가하고 선물받기
(무료 선물 지급 시, 플친 메시지 or 소식으로 제공)
(무료 선물 = 강의 전자책, 무료 VOD, e커머스 사업용 ppt 및 엑셀 등)

 

댓글 0
북마크
링크 공유

댓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30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이글에 댓글을 달아 보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이글에 댓글을 달아 보세요.
0
GUIDE BUTTON
CHAT BUTTON
GUIDE BUTTON
CHAT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