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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비즈뉴스 ] 8월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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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오픈마켓 사업자들 갈 곳 마땅찮네" 자사몰 시장 커지나

티몬·위메프의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 이후 중소 플랫폼의 서비스 종료가 잇따르면서 오픈마켓의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셀러들의 대안으로 '자사몰'이 떠오르는 모습이다. 지난달 발생한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정산금 미지급 사태에 이어 1300k, 알렛츠 등 소규모 플랫폼들이 영업을 종료했다.

2.aT "소비자 38%, 추석 선물로 과일 선물하겠다 응답"

올해 추석에는 선물로 과일류를 선택하겠다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소비자 3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선물 세트 구매의향 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 중 25.2%는 추석 선물 세트로 사과를 사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어 소고기가 16.2%, 과일 혼합 세트가 12.8% 순으로 나타났다.

3."필요한 게 생기면 일단 당근부터"…명품 사던 20대들 '돌변'

최근 20대를 중심으로 중고 거래가 늘면서 중고 거래 플랫폼 인기가 커지는 분위기다. 고조되는 물가 상승에 조금이라도 값싼 물건을 사거나, 있는 물건을 최대한 처분해 주머니에 여윳돈을 챙겨야 할 정도로 젊은 층 사정이 좋지 않다는 진단이 나온다.

4.인터파크커머스도 티메프처럼 자율구조조정 돌입

티몬·위메프에 이어 인터파크커머스도 자율 구조조정 프로그램(ARS)에 돌입한다. 23일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안병욱 법원장·김호춘 양민호 부장판사)는 인터파크커머스가 신정한 ARS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인터파크커머스에 협의를 위해 다음달 23일까지 한 달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

5.“포장 망가졌어도, 30% 저렴하네”…이마트 ‘B급 매장’ 열었다

‘리퍼브 상품’은 기능 이상은 없지만 포장과 라벨 등의 훼손이나 전시상품, 시즌아웃 등을 이유로 정상 판매가 어려운 상품을 새로 단장해 할인 판매하는 상품을 뜻한다. 이마트는 매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고객들이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리퍼브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마트는 땡큐마켓에 상품공급뿐만 아니라 디자인 리브랜딩과 물류 지원으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1호 중동점 팝업 테스트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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