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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3/5/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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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세사기 방송사 전 직원이 명품 사치 부리고 혐의 전부 떠넘겨"

공인중개사 등 7명이 공모한 325억원 규모 ‘깡통전세’ 사기 사건 피해자가 더 늘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8일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7명에 대한 재판에서 A씨 추가 기소에 따라 재판을 병합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2.“상반기 최대 규모 쇼핑축제 개막”…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진행

지마켓은 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이 오는 19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소비심리 회복에 중점을 두고 200여개 브랜드와 3만여 판매자(셀러)가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 쇼핑행사로 기획했다고 한다.

3.발란, '발송 책임 보상제' 도입……배송 지연 시 최대 7만원 보상

발란은 고객의 명품 쇼핑 경험 극대화를 위한 세 번째 정책으로 ‘발송 책임 보상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선보이게 되는 발송 책임보상제란 고객이 상품 주문 시 각 상품란에 표시된 발송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 1차 지연 시 2%, 2차 지연 시 5%를 보상하는 제도로, 누적 적용 시 상품 구매 금액의 총 7%까지 최대 7만원 한도에서 고객에게 보상하는 제도다.

4."정치요금 변질된 전기요금"… 폭탄돌리기에 하루이자만 40억

전기요금 등 에너지 정책이 정치권 입김에 휘둘리며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전기·가스요금 인상 계획은 여당의 여론 눈치보기 속에 40일째 표류하고 있다.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전기요금 '폭탄 돌리기'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사이 한국전력공사는 적자가 쌓이고 빚이 늘어만 가고 있다.

5.삼양식품, ‘불닭소스’ 1000억 브랜드로 키운다…소스사업 강화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의 액상스프만 따로 판매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2018년 불닭소스를 정식으로 출시한 이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스사업부를 키우고 있다. 오리지널 불닭소스를 시작으로 까르보불닭소스, 불닭마요 등을 추가로 선보이고 외식업체와의 협업, 해외 수출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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