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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3/5/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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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뚜껑맥주’ 품귀에 유니클로 실적 회복…‘노재팬’ 유명무실

엔데믹을 기점으로 일본으로 향하는 한국인 관광객 수가 급증한 가운데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맞았던 브랜드들도 속속 실적을 회복하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에서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8036억원으로 집계됐다.

2.라네즈, 영국과 중동서 글로벌 진출 가속화

라네즈는 지난달 영국 럭셔리 뷰티 멀티숍인 'SPACE NK' 매장에 공식 입점했다. SPACE NK는 럭셔리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향수, 헤어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사다.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운영하는 72개 매장을 통해 다국적 뷰티 브랜드를 선별해 선보인다. 카운셀링이 뛰어난 매장 직원들을 통한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hy, '쉼' 12주 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개 돌파

쉼은 출시 6주 만에 판매량 500만개를 넘어섰고, 이후 같은 기간 500만개가 추가 판매됐다. 12주 동안 1초에 1.3병씩 꾸준히 팔린 셈이다. 쉼은 hy가 2년여 연구 끝에 내놓은 전략 제품으로 주원료는 hy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5종과 L-테아닌이다. 장 건강과 함께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액상형 제품으로 흡수도 빠르다.

4.​​'배민 한집배달' 라이더 비용 같은데 … 고객부담 3배

이번엔 '한집배달(단건 배달)' 콜이 들어왔다. 조리를 마친 음식을 받아 고객에게 전달하는 데 0.9㎞를 이동해 22분이 걸렸다. 배달 거리 2구간(675m~1.9㎞)의 기본 배달료인 3500원이 지급됐다. 한 번에 한 건만 배달하느라 건당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음에도 배달 2건을 묶어서 전달했을 때(건당 3540원)보다 오히려 더 적은 배달료가 지급된 것이다.

5.한섬, '타임' 가방·주얼리 명품으로 키운다

패션 전문기업 한섬이 가방과 신발, 주얼리 등 액세서리(잡화)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제품 고급화·다변화 전략을 통해 액세서리 사업 매출 규모를 매년 20% 이상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특히 한섬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액세서리 라인을 강화한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샤넬백'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듯이 타임도 '타임백'으로 불릴 수 있는 시그니처 상품을 탄생시켜 고객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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