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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비즈뉴스 ] 5월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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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맥주 1위' 쟁탈전

최근 주류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2019년 테라 이후 4년여 만에 등장한 초대형 신인 덕분입니다. 바로 하이트진로의 신제품 맥주 '켈리'입니다. 켈리는 하이트진로의 올몰트 맥주 '맥스'를 대신할 제품으로 나왔는데요. 하이트를 대체한 테라와 함께 향후 하이트진로의 맥주 부문을 책임질 브랜드입니다.

2.빨라진 더위…패션·뷰티업계, 여름맞이 분주

5월 들어 최고기온 30도를 육박하며 급격히 더워진 날씨에 유통업계도 분주해졌다. 소비자들이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더위 속에 여름철 상품들을 찾자 패션·뷰티 기업들도 신상품을 일찍 내놓거나 냉감성 소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3."식비 부담 커지니…'값싸고 양많이' 제품 뜬다"

고물가 시대, 식자재와 외식 품목의 가격이 오르고 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양이 많고 가격은 저렴'한 대용량 식품을 찾는 비중과 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제품과 냉동식품, 면제품 등 자주 먹으면서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제품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관련 업계에서도 이 같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제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4.“1인가구 대세 아니었어?”…소형에 투자한 영끌족 큰일났네

대형과 소형 아파트값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1인 가구 증가로 인기를 모았던 소형은 한때 대형과의 가격 격차가 좁혀졌으나 최근 들어 더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소형 아파트 영끌(영혼까지 끌어 대출)에 나섰던 이들이 시름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5.“정말 암울하네”…2050년 25~64세 건보 추가부담액 200만원 넘는다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초저출산 등으로 건강보험 부담액이 급증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다. 국민 1인당 추가 부담 건강보험료는 2030년 35만원, 2040년 71만원, 2050년 95만원으로 분석됐다. 더욱이 25~64세 생산가능인구의 건강보험 추가 부담액은 2050년 201만원까지 급증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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