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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3/5/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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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1.나들이 계절인데…화장품·신발값 또 뛴다

본격적인 엔데믹 전환 이후 나들이족이 늘어난 가운데 의류와 신발 가격이 치솟으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명품과 화장품 업체들도 주요 제품값을 줄줄이 올리고 있다.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글로벌 기업들의 '묻지마식 가격 인상'은 국내 기업들의 가격 인상을 부추겨 올 하반기 물가 부담을 키우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코오롱스포츠, 한 벌로 다양한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올라운더' 상품 확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올라운더’ 상품을 확대 출시한다. 등산, 캠핑 위주의 아웃도어 활동이 이제는 암벽등반, 배낭산행(백패킹) 등으로 세분화되면서 다채로운 기능이 적용된 의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3.초여름 별미 병어철 돌아왔는데…마리당 5만원 군침만 흘린다

초여름 별미 중 별미로 식도락가를 애타게 하는 병어철이 돌아왔지만, 마리당 5만원이 넘는 병어를 먹기가 쉽지 않아 군침만 흘리고 있다. 병어철은 5월 중순 이후 6월 초까지로, 이 시기 전남 신안 해역에서 잡히는 병어는 미네랄이 풍부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4.꼬릿꼬릿 발냄새 걱정 마세요…여름철 불티나게 팔린다는 이것

바야흐로 여름이다. 신발장 속에 들어있던 샌들을 꺼내 신어야 하는 계절이 됐다. 남성 여성 할 것 없이 ‘맨발’을 드러낼 일이 늘어나니 발 상태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샌들을 잘 신지 않아 항상 양말을 신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무더위와 높은 습도는 양말 속 발 컨디션을 악화시킨다. 때문에 이 시기엔 자연스럽게 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5.​​​​“한국서 명품백은 ‘이것’”…코로나 이후 보복 소비에 외신도 주목

유럽 명품 업계가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명품 가방이 자신의 지위를 보여주는 사회적 갑옷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피가로는 유럽 명품 업계가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일본 도쿄에 이어 한국의 서울에 주목하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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