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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3/5/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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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금 아니면 늦는거 아닐까’...아파트 사겠다는 사람 늘었다

“집주인들이 급매를 거둬들이면서 호가도 자연스럽게 올라갔다. ‘지금이 아니면 늦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에 문의하는 수요자들도 예전보다 더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2.“네가 거기서 왜 나와”...소비자 홀린 주방용품, 비결은 캐릭터

쿠첸은 귀여운 얼굴에 잔망스러운 모습으로 MZ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캐릭터 ‘잔망루피’와 협력해 콜라보레이션 밥솥을 출시했다. 쿠첸이 선보이는 잔망루피 밥솥은 3인용 프리미엄 밥솥 ‘121 ME’와 3.5인용 ‘멜로우’, 1.5인용 ‘머쉬룸’ 밥솥이다. 제품 외관에 귀여운 표정을 지은 잔망루피의 얼굴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조작부에도 캐릭터 얼굴을 포인트로 담아냈다.

3.‘청청’ 패션이 촌스럽다고? 누가 그래!

올 한해 패션계에서 주목받은 소재는 데님이다. 데님은 누구에게나 있는 ‘흔한 템’이지만 누가,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마법의 템’이기도 하다.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활용하면 나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도 무리가 없다.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4.한전 부채 200조 비상 … 하루 이자비용만 116억

한국전력이 올 들어 지불한 이자비용만 하루 평균 110억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기를 판매할수록 손실이 커지는데도 정작 전기요금은 소폭 인상하는 데 그치다 보니 빚만 늘어난 것이다. 이달 16일부터 전기요금이 kwh(킬로와트시)당 8원 올랐음에도 한전의 극심한 재정난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란 지적이 나온다.

5.“1인 한달 생계비 241만원 필요”...최저임금 12000원 주장한 노동계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열렸지만 최저임금 인상폭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첨예한 대립을 이어갔다. 노동계는 1인가구 한달 생계비만 241만원에 달한다며 최저임금 1만 2000원 인상을 거듭 주장한 반면 경영계는 조사가 잘못됐다며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최저임금이어야 한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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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비즈뉴스 ] 23/5/26 (금) ([트렌드헌터]마케팅 스마트스토어 도매 유통 쿠팡 유튜브) | 작성자 트렌드헌터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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