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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뉴스 ] 23/6/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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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동산 회복 기대감... 이달 아파트 3만7000가구 분양

5월 저조한 분양 실적과 그간 연기된 물량 영향이 크다. 직방이 4월 말 조사한 5월 분양 예정 단지는 32개 단지, 3만102가구였는데, 실제 분양이 이뤄진 단지는 16개 단지 6,765가구로 22%밖에 분양하지 못했다. 자잿값 급등, 부동산시장 침체 우려로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을 미룬 것이다.

2.한봉지 1900원?…라면 물가,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고폭 뛰어

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24.04로 지난해 5월보다 13.1%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이어진 2009년 2월(14.3%) 이후 14년 3개월 만에 가장 컸다.

3."중국인 지갑 닫힌다" 소식에 명품 브랜드 주가도 휘청

LVMH 시가총액 몇주 새 500억 달러↓ 아르노 LVMH 회장 결국 中 방문할 듯

코로나19 기간 고공행진 하던 명품 브랜드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휘청이고 있다. 중국 경제가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그간 명품 시장의 '큰손'으로 불리던 중국인들이 명품 쇼핑을 줄이기 시작해서다.

4.8월에 건보료 오를까...수가 인상, 적립금 고갈 우려

5일 건보공단이 대한의사협회 등 7개 보건의료 단체와 요양급여비용 협상을 통해 2024년도 수가를 평균 1.98% 인상하면서 올해 건강보험료율도 인상될 것으로 나타났다. 수가 인상으로 건보 재정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보공단은 “2024년도 수가 인상으로 1조1975억원의 재정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5.“기왕이면 세금 안붙은 제품산다”...밀키트 마다 부가세 10% 제각각 ‘혼란’

밀키트 몇 가지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봤는데 어떤 제품은 부가가치세 면세 품목으로, 어떤 제품은 과세 제품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소고기 샤브샤브 밀키트를 예로 들면 부가세 면세 품목으로 분류돼 가격의 10%를 세금으로 내지 않지만 다른 품목은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씨는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10% 세금도 큰 차이”라면서 “어떤 제품이 면세 품목인지 확인해 세금이 덜붙은 그 제품을 찾아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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