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뉴스

[ 비즈뉴스 ] 23/6/16 (금)

공감 4
댓글 0
트렌드헌터

 

 

1.대형마트·이커머스 PB, 왜 ‘최저가’보다 ‘품질’ 내세울까

유통업계에서 최근 벌어지고 있는 전투가 있다. 바로 ‘PB(자사 브랜드) 전쟁’이다. 업체들 사이에서는 “PB의 경쟁력이 곧 유통사의 경쟁력”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이 같은 PB 전쟁은 ‘브랜드 제품은 이커머스가 더 싸다’는 소비자들 인식이 확산되면서 본격화됐다.

2.간편하게 떠난다… 여행용 세면세트 잘나가네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고 그동안 억눌렸던 관광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여행용 세트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편리성과 휴대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 소비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

3."야근에서 운동으로" 음용층 늘린 에너지드링크, 매출도 ‘업’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칠성음료의 에너지드링크 매출액은 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했다. 2019년 361억원이었던 롯데칠성의 에너지드링크 매출은 2020년 424억원, 2021년 467억원 등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5% 늘어나며 지난해보다 볼륨을 키워가고 있다.

4.청년도약계좌 출시 첫날 1시간당 1만명씩 몰렸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중은행 11곳에서 청년도약계좌 가입 신청을 받은 결과, 이날 오후 3시 기준 약 5만700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날은 출생 연도가 3이나 8로 끝나는 청년만 가능했다.

5.풀무원도 직접 새벽배송 … 판 커지는 D2C

최근 전자상거래(이커머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제조사와 유통사가 마진율을 두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식품회사는 자사몰 서비스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커머스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공장에서 식탁까지 직접 배송하는 '소비자직접판매(D2C)'의 강점을 살려 생산 후 5일 이내의 신선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유통사조차 높은 진입장벽 때문에 쉽게 도입하지 못하는 익일배송, 새벽배송도 확대하는 모양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뉴스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언제나 도움되는 뉴스 전달하는 트렌드헌터가 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댓글과 좋아요는 큰힘이 됩니다 ^^


 

 

 

 

댓글 0
북마크
링크 공유

댓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30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이글에 댓글을 달아 보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이글에 댓글을 달아 보세요.
0
GUIDE BUTTON
CHAT BUTTON
GUIDE BUTTON
CHAT BUTTON